Jevetta Steele - Calling You


MBC베스트 극장 마을버스를 보고있었다.
어딘가 귀에 익은 멜로디가...
예전 바그다드 까페에서 듣던 몽롱한 음악이 흘러나왔다.
아...이거...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된 Calling you...
바그다드 까페를 감명깊게 봐서
마을 버스도 음악에 홀려 봤다...
먼지 모를 비밀이 있어보이는 여자와 일탈을 꿈꾸는 마을버스기사가
마을 버스를 타고 시골에서 짜장면 먹고...그런 내용이지 싶은데...
많은 말을 나누지는 않지만.
둘은 뭔가 모를 느낌에 이끌려서 버스로 시골까지 놀러(?)간다...
후후...이 드라마에서는 그 먼지 모를 느낌과
음악과 사뭇 잘 어울렸던 것 같다...

바그다드 까페에서는
남편이 부인을 사막한 가운데 쳐버려두고
가버리고 부인은 사막을 걷다. 바그다드 까페를 발견하고 머물게 된다.
부인은 그 까페에 괴짜같은 사람들이 모이지만
이상하게 그 사람들과 잘~적응을 하고 살아간다.
그 부인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웃음을 되찾지만...떠나야 할 시간이 오고...
....
다시 그녀가 바그다드 까페에 나타나
사람들이 모인다는 내용으로 끝!
사막의 시각적인 부분과 음악이 재법 잘맞았다...
by 미르민 | 2003/11/12 01:26 | SHADOW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우주전사 at 2003/11/13 02:34
오늘 문득 바그다드 카페 영화를 생각했었는데,,느낌이 오래 가는 영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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